영국 데일리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는 카타르 월드컵 스타 미드필더에 대해 다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면서 "지난 1월부터 노렸던 맨유는 3000만 파운드(약 500억원)에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더선,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쓸 수 있는 자금은 한정돼 있다.
맨유의 올 여름 사용 가능한 이적료는 1억 파운드(약 1660억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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