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0일 개막하는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 참가할 여자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과 예비 멤버 2명을 5일 발표했다.
여자대표팀 최초의 혼혈 선수로 발탁돼 주목받은 16살의 케이시 페어도 이름을 올렸다.
벨 감독은 대회를 앞둔 출사표에서 "우리는 선수 한 명의 퍼포먼스를 면밀하게 분석했다.명단 추리는 과정이 어려웠다.왜냐하면 모든 선수가 다 잘해줬기 때문"이라며 "손화연 선수가 소집훈련 때 며칠 참가하지 못했다.하지만 이제 컨디션이 괜찮다.잠비아전과 이번 소집 때 보여 준 모습을 보고 그를 발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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