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 프로듀싱을 맡은 더기버스가 소속사 어트랙트의 주장에 반박했다.
더기버스는 5일 오전 "사실이 아닌 내용과 악의적으로 편집된 정보와 추측성의 기사들로 언론과 대중들에게 혼선을 주는 행동을 멈춰 주시기를 바란다.현재 어트랙트는 본질적인 요소가 아닌 왜곡된 사실로 대중들의 눈을 가리고 있다.부디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께서는 보다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추가 발표했다.
더기버스는 "'30년 경력의 베테랑 제작자'로 자부하시는 분께서 인접권과 저작권에 대해 구분도 못 하시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저작권에 대해 "더기버스가 적법한 절차를 거쳐 작가들과의 논의 끝에 권리양수도계약을 체결하여 대금을 지급하고 보유한 권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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