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행이 기정사실화 단계인 김민재처럼,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 입단도 오피셜만 남은 듯하다.
엔리케 감독 선임과 함께 PSG와 합의를 마친 이들이 줄줄이 영입될 예정이다.
그 중 20%는 이강인이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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