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월드컵에 지소연·박은선 등 출격…16세 혼혈 페어도 발탁(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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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월드컵에 지소연·박은선 등 출격…16세 혼혈 페어도 발탁(종합2보)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간판' 지소연(수원FC), 박은선(서울시청) 등 베테랑들을 앞세워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월드컵에 도전한다.

지소연, 조소현, 김정미, 박은선, 김혜리, 임선주, 이금민은 이번 대회가 3번째로 나서는 월드컵이다.

김정미는 38세 9개월의 나이로 한국 여자 선수 중 월드컵에 나서는 역대 최고령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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