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양현준 갈등 폭발… 김병지 입에서 급기야 험한 말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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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양현준 갈등 폭발… 김병지 입에서 급기야 험한 말까지 나왔다

강원FC의 김병지(53) 대표이사와 구단의 에이스인 양현준(21)의 대립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양현준은 셀틱으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다.

강원은 양현준의 이적을 쉽게 허용해 줄 상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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