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에이아이포펫 대표(사진=에이아이포펫) 허 대표는 포스텍에서 정보통신공학 석사를 받고 20여년간 포스코ICT 기술자검색팀, LG CNS 데이터분석 사업팀장을 거친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가다.
허 대표는 한 수의학 교수로부터 스마트폰으로 반려동물 건강을 원격 진단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티티케어(사진=에이아이포펫) 허 대표는 “반려동물 건강이 안 좋은데 동물병원을 가는 비율이 5%도 안 된다는 통계가 있다”며 “비용 또는 이동수단이 마뜩치 않은 반려인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빠르게 정확하게 안과 관련 진단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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