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30)가 소속팀 훈련장에서 포착됐다.
이 안에는 선수들이 복귀해 첫 훈련에 임하는 영상이 담겼다.
황의조는 관련 사안에 대해 고소했고 1일 고소인 추가 조사를 받은 뒤 2일 영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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