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잉글랜드) 캡틴'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이 거의 마무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어 "아스필리쿠에타의 계약이 1년 남았지만 첼시는 그의 자유 이적을 막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본 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셀타 비고의 수비수 하비 갈란을 영입하는 등 수비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아스필리쿠에타의 FC바르셀로나(스페인) 이적설이 돌았지만, 그는 첼시와 계약을 2년 더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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