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 의혹' 송영길 前 보좌관 구속…"증거 인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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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의혹' 송영길 前 보좌관 구속…"증거 인멸 우려"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해 송영길 전 대표의 보좌관 출신 최측근이 구속됐다.

박씨는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송영길 캠프의 자금 관리 총책으로 지목되고 있다.

박씨는 2021년 5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송 전 대표 당선을 위해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구속기소),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등과 공모해 현역의원 최대 20명에게 총 6000만원을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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