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멘은 김민재처럼 바이아웃이 계약서에 없다.
오시멘을 1년 더 붙잡아두면서 내년 여름엔 김민재처럼 바이아웃 금액을 내는 이탈리아밖 구단이 나타나면 오시멘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다.
구단과 오시멘이 생각하는 바이아웃 금액이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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