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밀수'는 올 여름 개봉 영화 중 유일한 범죄오락 장르로서 시원한 극장에서 통쾌하고 신나는 영화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영화다.
김혜수는 "저한테는 큰 복병이었고 두려움이었던 수중 공황상태는 완벽하게 극복이 된 상태에서 했다"고 전했고, 염정아 역시 "물에 대한 공포가 있어서, 수영을 못했다.너무 하고 싶어 내가 도전을 해봐야겠다" 며 물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촬영에 임한 과정을 밝혔다.
이외에도 조인성, 박정민이 펼칠 육지 액션부터 김종수, 고민시의 매력까지 수중&지상 액션 제작기 영상에서 다양한 장면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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