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와 음식물을 버리지 않아 악취가 나고 벌레가 나오는 집에 초등학생 딸을 방치한 40대 부부가 경찰에 입건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집 내부에 발 디딜 틈 없이 쓰레기와 물건이 쌓여 있고 바퀴벌레가 서식하는 등 위생 상태가 불량한 것을 확인했다.
초등학생 B양의 건강 상태는 양호했고 별다른 학대 흔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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