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의 핵심으로 꼽히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전직 보좌관 박용수씨가 구속되면서 송 전 대표를 향한 검찰 수사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박씨의 신병을 확보한 검찰은 향후 고강도 조사를 통해 이번 의혹과 관련한 송 전 대표의 개입 여부와 관여 정도, 추가 불법 정치자금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래구 이어 두 번째 신병확보…宋 수사 속도 이날 박씨 구속에 따라 검찰은 지난 5월 강 전 감사 이후 두 번째로 '돈 봉투 살포' 의혹 관련 주요 피의자 신병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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