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주포인 후루하시는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에서 스코틀랜드 최고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공격수가 필요한 여러 팀들과 연결됐는데 셀틱 은사가 토트넘으로 가자 이적설이 났다.
셀틱에선 뛰어났지만 후루하시가 토트넘에 적합한 선수인지는 꾸준히 논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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