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가 미키 판더펜(22‧볼프스부르크)을 영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더불어 영국 ‘미러’의 존 크로스는 “토트넘은 볼프스부르크 수비수 판더펜의 이적료로 3,000만 파운드(약 500억 원)에 계약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네덜란드 국적의 센터백 판더펜은 지난 2021년에 볼프스부르크의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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