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의 수신 잔액이 두 달 새 7조원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상호금융권에서 수신 잔액이 줄어든 곳은 새마을금고가 유일하다.
같은 기간 상호금융 전체 연체율(2.42%)의 갑절을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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