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여자오픈 출전하는 임신 7개월 올슨 "둘이 함께라니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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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출전하는 임신 7개월 올슨 "둘이 함께라니 설레요"

오는 6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 출전하는 에이미 올슨(미국)은 임신 7개월째다.

2014년부터 LPGA투어에서 뛰는 30살의 올슨은 지금까지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한 번도 골프를 친 적이 없다.

올해 들어 LPGA투어 대회에 2차례 출전했지만 모두 컷 통과에 실패한 올슨은 이번 US여자오픈에서도 목표는 컷 통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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