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35)가 갈라타사라이 SK를 떠난다.
1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마타는 직전 시즌 튀르키예의 갈라타사라이가 리그를 우승하는 것을 도왔다.
마타의 향후 거취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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