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지난달 18일부터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월드컵 참가 전 마지막 소집 훈련에 한창이다.
지소연은 3일 오전 진행된 대표팀 훈련에 앞서 취재진에 이번 훈련의 강도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힘들다"며 웃었다.
지소연은 "우리가 얼마나 (그라운드에서) 뛸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며 "이제 조금씩 (체력적으로) 선수들도 준비되는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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