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는 3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바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이 배역이 너무나 마음에 든다.당연히 부담감과 책임감이 있다"라며 "영화 자체 팬들이 너무나 많다.바비 인형 자체가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는지 안다"라고 말했다.
또 마고 로비는 인형 연기에 대해 "그렇게 어렵진 않았는데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한 고민을 했다.웃음의 재료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과잉되지 않으려고 했다.너무 과하게 하면 산만해지기 때문이다.관객들이 공감을 하면서 바비의 여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바비'는 원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바비랜드에서 살아가던 바비(마고 로비)가 현실 세계와 이어진 포털의 균열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켄(라이언 고슬링)과 예기치 못한 여정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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