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 1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1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 이후 3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한 김하성은 지난 시즌 11개에 이어 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김하성이 아쉬움을 달랜 건 네 번째 타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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