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의 2분기 TV 출하량이 저가 모델을 내세우는 중국 업체들에 밀려 소폭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출하량은 주춤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대비 저렴한 제품을 내세우며 지배력을 넓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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