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와 손흥민이 천군만마를 얻었다.
글로벌 매체 '포포투'는 '메디슨이 토트넘에 있어 완벽한 영입인 이유'라는 제목과 함께 그가 토트넘에 불어 넣을 영향력을 설명했다.
메디슨은 2018-19시즌 14개의 공격포인트(7골 7도움)를 쓸어 담으며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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