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8)이 세 차례 출루하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김하성은 2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2023 MLB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치고 2득점을 올렸다.
1회 삼진, 3회 외야 뜬공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1-1로 맞선 6회초 무사 1루에서 신시내티 유격수의 실책을 틈타 1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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