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더랜드' 이준호와 임윤아가 핑크빛 로맨스 흐름을 제대로 탔다.
구원과 천사랑은 떨어진 이후에도 소소하게 문자를 주고받으며 설렘의 감정을 이어갔다.
구원이 VIP 고객에게 전화를 돌리는 천사랑의 행동을 인센티브를 얻기 위해 한 것이라고 오해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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