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2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의 활약과 홈런 3개를 터트린 타선을 앞세워 신시내티를 12-5로 꺾고 6연패 사슬을 끊었다.
그 틈을 타 김하성은 2루까지 내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