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축구화를 벗게 되어 무척 슬프다.바르셀로나, 아스널, 바르셀로나 2기, 첼시, AS모나코, 코모에서 보낸 첫날을 소중히 간직할 것이다"라며 거쳤던 클럽들을 되돌아봤다.
파브레가스는 마지막 소속팀 코모에서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한다.그는 "코모 B팀 감독으로 시작하게 된 만큼 모든 것이 슬픔은 아니다.
어느덧 36세에 접어든 파브레가스는 프로 데뷔 20년 만에 축구화를 벗게 됐으며 곧바로 코모 B팀 감독으로 부임해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