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0분간 경기장을 누빈 일류첸코는 박동진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안익수 감독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안 감독은 "황의조 선수가 있으면 좋았을 거다.하지만 그 공백이라는 부분들이 느껴질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일류첸코나 박동진이나 그런 부분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지금보다 분명 나아질 거란 기대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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