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승엽은 “제가 원해서 이혼을 해본 적은 없다”고 했다.
편승엽과 길은정은 1996년 결혼했다가 7개월 만에 이혼한 바 있다.
오은영은 둘째 딸 편수지에게 편승엽과 길은정의 스캔들이 터졌을 당시 아버지를 의심해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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