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와 뜻깊은 결혼 기념일을 보냈다.
이날 민혜연은 "오늘은 남편(주진모)과 결혼한 지 1400일 되는 기념일이라 맛있는 거 먹으러 간다"며 입을 열었다.
결혼기념일 당일 민혜연은 "결혼기념일 디너는 나름의 건강식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준비했다"면서 주진모에게 받은 결혼기념일 선물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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