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文정권 KBS·MBC 불법장악…성역 없는 수사·단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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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文정권 KBS·MBC 불법장악…성역 없는 수사·단죄해야"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1일 "문재인 정권 차원에서 자행된 소위 '공영방송 방송장악 문건'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를 통해 그 기획자와 실행자들을 발본색원해서 반드시 단죄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김 대표가 언급한 '문건'은 지난 2017년 민주당이 작성한 공영방송 관련 내부 문건을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이번 판결로 고대영 사장과 같은 시기에 민주당 방송장악 문건에 따라 자행되었던 MBC 김장겸 사장의 부당한 해임 과정도 제대로 수사해야 한다"며 "김명수 체제는 이 사건의 대법원판결을 '미루어 조지고' 있는데, 이것도 의문투성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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