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시리즈가 세 편 연속 흥행에 성공하면서 촬영을 마친 4편은 물론, 마동석이 언급했던 8편까지의 밑그림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프랜차이즈 영화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고 전한 마동석은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관심은 물론 매 시리즈 발전하는 변화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에 책임을 느끼며 노력 중이라고 말하면서 "'범죄도시' 시리즈는 4편까지 촬영을 마쳤고, 5편과 6편은 시나리오를 만들고 있다.
'범죄도시3'의 시간적 배경은 마석도가 금천경찰서에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자리를 옮긴, '범죄도시2'의 베트남 납치 살인사건 이후 7년 뒤인 2015년으로 설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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