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탈모약인 ‘현대미녹시딜정’ 용기에 치매 치료제 ‘타미린정’을 넣어 판매해 자진 회수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현대약품은 지난달 23일 탈모약 현대미녹시딜정에 대해 자진 회수에 들어갔다.
이번 자진 회수 대상은 현대미녹시딜정은 총 1만 9991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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