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남자농구, 마다가스카르 꺾고 2일 中과 순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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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남자농구, 마다가스카르 꺾고 2일 中과 순위전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U-19 월드컵 9∼16위 순위전에서 마다가스카르를 이겼다.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일(한국시각)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대회 9∼16위 순위전에서 마다가스카르에 72-60으로 승리했다.

윤기찬이 양 팀 최다 21점을 획등했고, 이유진은 17점 8리바운드 5스틸로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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