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쪽 빨린 주우재의 모습에 유재석의 미소가 만개한다.
그 중 유재석, 주우재, 이이경은 버스에서 만난 흥 넘치는 누님들과 패키지 여행을 함께한다.
버스 안에서 신나게 떠드는 유재석과 달리 주우재는 기가 쪽 빨린 채 뻗어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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