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래틱'은 1일(한국시간) "PSG의 갈티에 감독이 OGC 니스 감독 시절 차별 혐의에 대한 조사의 일환으로 경찰에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갈티에 감독은 지난 시즌 니스 감독 시절 자신의 선수들에 대해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한 혐의로 4월에 기소됐다.갈티에 감독은 이러한 주장이 처음 제기됐을 때 이를 부인했다"라면서 "변호사의 성명을 통해 갈티에 감독은 가장 확고하게 고발을 부인했다.
엔리케 감독 계약은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이 팀을 떠나는 합의를 마치는 대로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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