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25)와 노승열(3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둘째 날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1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노승열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면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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