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작가 림일(54)씨는 지난달 21일 서울 동작구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북한에서 김정은 집권 이후 10년간은 실망스러웠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지자체가 탈북민의 한국 사회정착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탈북민 생활권역을 조성해주면 좋겠다"며 탈북민 미혼모 가정에 대한 적극적 지원도 당부했다.
-- 북한에서 생활은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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