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수비 구멍’ 다이어, 방출 거부 입장...“새로운 체제에 흥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토트넘 수비 구멍’ 다이어, 방출 거부 입장...“새로운 체제에 흥분”

영국 ‘풋볼 런던’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의 센터백 영입설과 방출설에 대해 다루면서 “다이어는 현재 계약 기간이 12개월 남았지만 이번 여름에 토트넘을 나갈 생각이 전혀 없다.그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밑에서 일하는 것에 흥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 또한 29일 “다이어는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생각이 없다.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서 뛰는 것에 전적으로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다이어는 지난 시즌만 해도 준수한 수비력을 보여줬지만 이번 시즌 들어서 유독 수비 집중력이 떨어질 때가 많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