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2분 윤도영이 역습 찬스에서 직접 돌파한 다음 슈팅했지만 골대를 맞추기도 했다.
남은 시간 한국은 침착하게 리드를 지킨 끝에 우즈베키스탄을 격파하며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최근 한국은 각급 연령별 대표에서 일본에 무참히 패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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