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진시, 한·중·일 항만도시 경제공동체 구상에 참여 의사.
인천시는 중국 톈진시와 3년째 운행 중단 중인 카페리 운항 재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시는 또 톈진시, 일본 고베시 등 한·중·일 대표 항만도시 경제공동체를 구성하자는 유 시장 제안에 대해 장 시장은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가 동북아 안정과 평화에 도움이 된다"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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