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맨유행 혹은 FA만 원했다..."Here we go" 1000억+5년 계약→프레드 입지 더욱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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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맨유행 혹은 FA만 원했다..."Here we go" 1000억+5년 계약→프레드 입지 더욱 줄어든다

이에 맨유는 첼시와 대면 미팅을 제안했다.

맨유는 5,500만 파운드를 제안했고, 첼시는 6,500만 파운드(약 1,080억 원)의 이적료를 원했다.

더비에서 마운트를 지도했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첼시로 부임하면서 마운트도 1군으로 기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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