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청년내일센터는 7월부터 9월까지 '청년의 학교'를 개강한다.
이번에 개강하는 학과는 슬기로운 주거생활 학과(부동산 계약 및 집수리 교육 및 체험), 나다움 찾기 학과(심리예방교육·자아탐색), 초록클래스 학과(환경 이슈 교육 및 환경 방 탈출 게임 제작), 차로 힐링하기 학과(다도 체험 및 티푸드 제조), 치유를 통한 작가 도전 학과(소품 및 조형 작품 제작), 브랜드마케팅학과(퍼스널브랜딩·오리지널 콘텐츠 개발), 텍스타일 아트 학과(텍스타일 공예 체험) 등 7개 학과다.
수업은 모두 대면으로 진행해 참여 청년 간 소통과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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