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멘토에게 배워요"…대전시, ‘2023년 청년의 학교’ 개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또래 멘토에게 배워요"…대전시, ‘2023년 청년의 학교’ 개강

대전시와 대전청년내일센터는 7월부터 9월까지 '청년의 학교'를 개강한다.

이번에 개강하는 학과는 슬기로운 주거생활 학과(부동산 계약 및 집수리 교육 및 체험), 나다움 찾기 학과(심리예방교육·자아탐색), 초록클래스 학과(환경 이슈 교육 및 환경 방 탈출 게임 제작), 차로 힐링하기 학과(다도 체험 및 티푸드 제조), 치유를 통한 작가 도전 학과(소품 및 조형 작품 제작), 브랜드마케팅학과(퍼스널브랜딩·오리지널 콘텐츠 개발), 텍스타일 아트 학과(텍스타일 공예 체험) 등 7개 학과다.

수업은 모두 대면으로 진행해 참여 청년 간 소통과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