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갑자기 올랐다, 손흥민 32세에서 30세로 젊어졌다"…EPL도 '한국 만 나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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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갑자기 올랐다, 손흥민 32세에서 30세로 젊어졌다"…EPL도 '한국 만 나이' 주목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의 바뀐 '한국식 나이'에 영국 현지도 주목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0일(한국시간) "믿기 어렵겠지만 손흥민의 나이가 하루 아침에 한 살 더 젊어졌다"면서 한국의 나이 계산법이 바뀐 것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늘 토트넘 동료보다 1~2살이 더 많았던 손흥민은 이제 다른 나라처럼 한국에서도 30세로 간주된다"면서 "한 살 더 젊어진 손흥민을 만나보자"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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