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이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단편영화 '비밀전학'을 만든다.
30일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영화 '비밀전학'은 학교폭력 사건의 진실을 밝혀나가는 과정에서 학생과 교사가 하나 되는 성장 스토리로, 오는 11월 중 공개 시사회를 목표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기자 부문은 주연급을 포함해 15명 내외를 캐스팅할 예정인데, 도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과 교원 및 교육 전문직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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