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르타 회장, "메시? 바르사 복귀 원했어, PSG 생활 힘들다더라...인터 마이애미 입단 존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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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타 회장, "메시? 바르사 복귀 원했어, PSG 생활 힘들다더라...인터 마이애미 입단 존중해"

메시는 2021년 여름 바르셀로나를 떠나 PSG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한 기자의 질문에 호르헤 메시는 "메시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고 싶어하고 나도 그가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긍정적인 발언을 남겼다.

그는 스페인 'OnzeTv3'에 출연해 "메시는 바르셀로나로 돌아오고 싶어 했다.그의 아버지는 메시가 파리에서 매우 어렵게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나는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에 입단하기로 한 결정을 존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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