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맨유는 끝까지 마운트를 놓지 않았고 결국 영입에 성공했다.
이어 "마운트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확보한 맨유에 있어 올여름 첫 계약이 될 것이다.
미국 '포브스'는 "마운트는 4세부터 첼시에 있었다.유망주가 핵심 선수로 성장하는 것은 현대 축구에서 드문 일이다.당연히 첼시 팬들은 깊은 애정을 지녔으며 유대감도 크다.하지만 UCL 우승 이후 2년이 지난 지금 그는 클럽을 떠나기 직전이다.마운트는 세 차례 맨유로부터 제안을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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