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은 한일전'… 우즈벡 꺾은 U-17, 21년 만에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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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은 한일전'… 우즈벡 꺾은 U-17, 21년 만에 우승 도전

21년 만에 우승을 도전하는 한국은 일본과 맞붙을 예정이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한국시각)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4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1-0으로 꺾었다.

승리한 한국은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 이란을 3-0으로 완파한 일본과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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