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30일(한국시간) 이적 확정을 알리는 “HERE WE GO”와 함께 “피르미누는 알 아흘리와 완전한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8년 4월이 마지막 재계약이었던 피르미누는 2022-23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의 동행을 마치기로 결정했다.
마지막 시즌 최종 성적은 35경기 13골 5도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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